퍼머넌트 PT-29permanent PT-29

기본 메뉴 Main Menu > 퍼머넌트 Permanents > PT-29 호미곶 Homigot
PT-29 퍼머넌트는 대구에서 시작되고 끝납니다. 259km의 이 브레베의 클라이막스는 한반도 가장 동쪽 끝의 해돋이의 명소인 호미곶을 방문하는 것입니다. 이곳은 매년 새해 첫날에 수천명의 사람들이 그 해의 첫 해돋이를 보기 위해서 모여듭니다. 이제 코스는 해안을 타고 가다가 내륙으로 이어져서 경주에 도착하고 아름다운 산들과 유명한 불국사도 지나갑니다. 마지막 컨트롤은 경주에 있습니다. 이 시점에는 모든 힘든 부분은 끝이 났습니다. 대구로 돌아오는 길은 영천까지 4번 고속도로를 따라서 오시면 됩니다. 옛 도로와 대부분 평행으로 이어지고 교통도 복잡하지 않습니다. 영천에 도착하기 전 금호을 끼고 있는 자전거길을 따라서 마지막 편안한 30km을 타고 대구로 돌아오시게 됩니다.

This permanent starts and finishes in the city of Daegu. The climax of this 259 kilometer brevet is the visit to the Sunrise Plaza at Homigot, at the easternmost tip of the Korean peninsula. Here, at newyears day, tens of thousands of people gather together to watch the first sunrise of the year. The course follows the coast and turns inland off Gyeongju, passing a beautiful mountain range and the famous temple Bulguksa. The last control is in the city of Gyeongju. All the hard work is done now. The way back to Daegu basically follows Highway 4 until Yeongcheon; however, it makes use of the older road (running parallel) for the most part, where traffic is not as intense. Before Yeongcheon the rider is guided to the bike trail along the Geumho River, offering a relaxing ride for the final 30km approach back into Dae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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